CLEARLOG
끝까지 경험해 본 이야기들의 기록
끝난 뒤에도 계속 생각나는 선택들
한 번의 플레이가 끝난 뒤에야 비로소 선명해지는 장면들이 있다. 그 여운을 따라 천천히 적어 본 기록.
기록 읽기최근 기록
최근에 오래 머문 것들
말하지 않는 장면이 남기는 온도
대사보다 오래 남는 것은 인물들이 서로를 바라보던 짧은 시간이었다.
천천히 읽을수록 넓어지는 문장들
페이지를 덮고도 한동안 다음 장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만든 몇 개의 문장.
반복 속에서 발견한 나만의 리듬
익숙해진 규칙 안에서야 보이기 시작한 작은 선택과 실패에 관하여.
다시 보고 나서야 보인 배경의 이야기
첫 관람에서는 스쳐 갔던 화면의 가장자리가 두 번째에는 중심이 되었다.